나는 늦지 않았다.

주절주절 2008/09/29 14:12 Posted by 원
" 벤자민 프랭클린은 80세가 되어서야 미국 헌법의 초안을 완성했고,
에디슨은 67세 때 연구실이 불나 잿더미가 되었는데도 웃으며 다시 실험을 시작했으며,
1천 5백 개의 그림을 남긴 화가 모세스가 붓을 처음으로 잡은 건 80세 때의 일이라고 한다. "

난 이제 겨우 30살이다.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낭떠러지는 아니야..  (0) 2008/10/03
나는 늦지 않았다.  (0) 2008/09/29
인생에필요한4가지조언  (0) 2008/04/15
그녀와의 대화  (0) 2008/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