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걷는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수없이 미끄러지곤 했다
하지만 난 다시 일어서면서..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길은~ 미끄럽긴해도
낭떠러지는 아니니깐....
*-에이브라함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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