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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기어변속 하는방법

정보/자전거 2008/05/23 12:00 Posted by 원

자전거 페달링은 근력(높은기어비 주행, 페달찍어누르기)보다는 회전력 위주의 라이딩을 해야한다.
회전력 위주의 라이딩은 심폐지구력을 키우고 높은 회전력의 유지는 유산소성 능력을 높여준지만,
근력 위주의 라이딩은 쉽게 다리 근육을 피로하게 만들고 그로 인해 정작 힘을 발휘하려고 할 때는 낭패를 보기 쉽다.
중·장거리(50~100km이상) 라이딩시 근력 위주의 도로 라이딩은 2시간을 넘기기 어렵고, 그에 따른 손실된 신체는 느린회복으로 더욱 힘들어진다(세컨드 윈드도 회전력에서 적용되는것이지 근육력이 빠져서 다리가 풀려버리면 second 니 third 니 하는 여지가 없어진다.) .

필요 이상으로 무거운 기어(고속기어, 8단기어 쪽)에 세팅해서 라이딩 하는 분들을 볼 수 있는데, 얼핏 보면 빨리 달릴 수 있을 것 같지만 근력의 의존도가 높아서 신체손실(피로도)이 늘어나며, 라이딩 중에 회복시간이 길어져 결국에는 손해를 보게 된다(결국은 목표지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퍼지게 된다.).

초반에 근력이 없어서 뒤에 가는 사람은 없다. 초반 분위기대로 근력 위주의 라이딩을 하게 되면 일정거리 후에 또는 언덕의 시작부분에서 힘의 고갈과 느린 회복으로 랩타임이 늘어나고 만다. 한달이하의 근력위주 초보자(interval spoter : 빤짝 급가속자)라면 한강에서 마라톤하는 사람을 따라 잡은 후 멀찌 감치 가서 담배를 1/3정도 피거나 물한모금 마시고 있으면 곧 마라토너에게 추월당하는 일을 한두번쯤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가벼운 기어(저속기어, 로우기어, 1단기어 쪽)를 사용한 라이딩은 낮은 기어(2단*4단)에 세팅하고 평지나 언덕구간을 변속 없이 달리는 방법으로, 평지에서는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빨리 달릴 수 없을 것 같지만 시속 20km까지는 무난히 낼 수 있으며 2*7단에 이르면 이론상 35km까지도 낼수 있으며, 그 정도의 회전력을 꾸준히 낼 수 있다면 언덕도 쉽게 오를수 있다.

1. 페달링의 기본

여러 사람들과 자전거를 타고 업힐을 하다보면 중간 또는 막판에 자전거에서 내리게 되는경우가 많은데 그때 사람들은 자전거 실력이 부족하거나 힘에 부쳐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는데 자신이 페달링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것이다 아무렇게나 돌리면 된다라고 생각하는가?


2. 페달링 속도

페달링 속도는 분당 회전수(RPM:Revolutions Per Minute)으로 나타내는데 이것은 분당 페달이 몇 바퀴 회전했는가를 의미한다
이 페달링 속도를 높여주는 것이 자전거를 효율적으로 타기위한 첫걸음이다.
페달링 속도를 측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오직 한쪽 발만을 생각한다 .
오른발을 선택했다면 오른발이 위(12방향)에서 원을 그리며 내려갔다 올라오는 것이
바로 1회전이다.
1분동안 오른발이 몇 번이나 회전하는지를 세어보면 자신의 페달링 속도를 알수가 있다.
1분이 너무길면 10, 20,30초 동안 오른발이 올라오는 횟수에 6,3,2을 곱해주면 그것이
페달링 속도(RPM,회전력)가 된다 이것을 일정시간(1시간정도?) 유지해야한다.


참고:자신에 페달링 속도를 측정해 보았습니까?
페달링 속도가 중요한지 몰랐던 분들은 아마 60RPM 이하일 것이다(동네아저씨 페달속도).

이는 자전거가 중심을 잃고 넘어지지 않기 위해 타는 속도이며,
60RPM이하로는 자전거를 본격적으로 탄다고 할수 없다.


3. 페달링 속도는 빠를수록 좋다(80~100RPM).

초보자인 경우 자전거를 무조건 힘으로 속도를 내려고 한다.

하지만 힘으로 타는 것만큼 나쁜 습관은 없다.
힘으로 타면 초반에는 순간적(1분?, 100M?)으로 빨리 달릴수 있지만 오래 탈수는 없다.
특히 중장거리 라이딩시 힘이 아무리 좋아도 페달링 속도가 빠른 사람을 따라 잡을수 없다.
더구나 힘에는 한계가 있어 장거리 라이딩에서는 쉽게 지치게 된다.


또한 힘으로 타면 앞쪽 무릎인대에 강한 압력이 가해져 무릎 부상을 야기 시킬수 있고,
다리 근력만 강해져 다리가 굵어진다.
이와는 반대로 페달링 속도를 빨리 하면 할수록 자전거 타는 능력은 향상되고
다리에 무리도 가지 않으면서 심폐기능(유산소 운동)이 좋아지며 미용효과를 가져온다


4. 효율적인 페달링 속도

사실 가장 효율적인 페달링 속도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70~90RPM 사이가
가장 효율적인 페달링 속도이다.
고수들의 경우 90RPM 이상을 유지하고 긴 오르막에서조차 70RPM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
보통 장거리를 달리려면 80RPM 정도는 유지해주어야 한다

참고:일반인과 고수의 페달링 차이를 보면 일반인은 페달링 속도가 언덕에서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고수들은 일반도로와 언덕 초반에 페달링 속도가 거의 변화가 없어 아주 빠르진 않아도 언덕에서도 일정한 페달링 속도를 계속 유지하며 오른다는 것이다.


5. 페달링 속도 높이기

페달링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연습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처음 자전거를 탈 때 낮은기어(저속, 로우기어, 2*4?)에서 출발을 한다.
페달을 천천히 돌리기 시작해서 점차 속도를 빨리 한다.
엉덩이가 들썩 거릴 정도나 헛발질이 될즈음까지 빨리 돌리면 페달링 속도를 약간 줄인후
몇 분동안 그 페달링 속도를 유지한다 이때가 70~90RPM정도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한시간 정도(20km)를 탈 수 있다면 현재 셋팅된 기어비가 자기의 기어비가
되는 것이다.

중간에 일시적으로 오르내리막에서 2*3 혹은 2*5로변할 수 도 있다.

혹은 페달링에 힘이 든다면 낮은 기어비(2*3)로 바꾸어 주고 힘이 남으면 2*5, 2*6, 2*7로 올리면
된다.이때 주로 쓰는 기어비가 자기의 적정기어비 이다.


여기서 엔진의 업글(upgrade)이 된다는 의미는 주기어비가 2*4일때 여력이 생기면 2*5단으로 한단계를 높이고, 다시 2*6으로 2*7로 올라가는 것을 의미한다 .
일반적으로 2*4로 평지에서 타게 되면 15~20km/h의 속도까지가 나올 수 있지만
초보자는 그 이상나오기는 힘들다.
초보자들은 대개 80RPM에서 평속이 20km 정도 나오기가 힘들다(1시간이상 라이딩시).


▶자전차 기어변속, 기어비
기어(변속기)라는 것이 속도를 올리기 위해 있는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속도를 올리는 것보다는 일정한 RPM(페달링,회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있다고 생각하면 좋다.
언덕에서 2*4에서 올라가다 보면 RPM이 떨어진다(초보는 이때 힘을주어 근력으로오른다).
그러나 정석은 2*3, 2*2 등으로 기어를 낮추어서(낮은, 가벼운 기어비)평지 RPM을 근접 · 유지하는 것이다.
혹은 평지에서 2*4의 기어비로 가다 힘이 들면 2*3으로 낮추어 일정 RPM을 유지하며 근육에 피로를 풀고 힘을 축척하면서 라이딩을 하는것이다.

한달정도 위와 같은 페달링을 하면 기본 70~90 의 RPM은 자기몸에 딱 달라붙어서 떨어질줄 모른다. 이때쯤 되면 자전차도 몸의 일부가 되서 쥔이 시키는대로 편하게 모시게 된다 .
(쥔은 타면서 주위 풍경이나 감상하고 도로형편이나 보면서 브레이크만 신경쓰면 된다 ^^*)

통상 21.24, 27단이니 하면서 장사속으로 자전차를 팔고 있지만(높은 숫자를 좋아하는 심리이용),
실제로는 7, 8, 9단의 자전차이다
(자동차로 치면 4, 5단 차인것이다. 다만 변속의 용이성을위해 더 많이 있는듯하다.).

앞기어 1~3 단은 자동차의 오토기어로 생각하면 쉽다.
앞1단 (저속, 낮은, 가벼운 기어, 몸쪽기어, 작은기어) -- L(저속으로 높은언덕)
앞2단 (보통, 일반주행기어, 가운데기어, 중간기어) -- D(일반시내주행, 보통 이 기어를 대부분 사용해야한다)
앞3단 (고속, 높은, 무거운기어, 바깥쪽기어, 큰기어) -- H(고속도로)

뒤1~7,8,9 (저속-고속으로, 가벼운-무거운쪽으로. 몸쪽-바깥쪽으로 )
몸쪽기어는 가볍고 저속인 반면 몸바깥쪽은 고속, 무거운 기어로 생각하면 됩니다
(톱니가 크고,작다는 생각하지않는다.).

일반적으로 한강자전차 도로나 시내주행시(약한 언덕)에는 2단에서만 주행하여도 충분하다(시내운전시 D만 사용하듯이).
이론상 2*7단에서 RPM유지시(80정도) 25Km 이상 나올 수 있으므로, 알피엠유지시에는 2*3,2*4, 2*5 2*6 에서 해결이 된다.

일반주행시 앞 2단에서 뒤3,4,5,의 기어비를 사용하다 힘에 여력이 있으면
앞3단 뒤5,6,7 정도로 넘어가고,
언덕 주행시는 앞2 뒤 5-4-3 정도 가다가 그래도 언덕이 남아있으면
앞2에서 뒤 -2-1 로 가는것이 아니고 앞1과 뒤 3-2-1 로 가면된다.

이렇게 한다면 절대로 3-1, 1-8이라는 기어비가 나올수 없다
(고로 앞1은 뒤 3-2-1 정도 사용하고, 앞2는 3-4-5 정도 앞3은 5-6-7 정도로 사용하면 틀림없다.).

출처 - 네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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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영화 2008/05/22 09:00 Posted by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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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행길 100선

여행/정보 2008/05/21 10:00 Posted by 원

구 분

출품작 제목

지 역

출품자(기관)

대  상 (1)

001 다리의 향연 사천8경 창선.삼천포 대교

경남
사천~남해

부산지방
국토관리청

최우수상 (5)

002 고풍스런 덕수궁 돌담길과 어우러지는 친환경적인
         보도조성으로 걷고싶은 거리 (덕수궁 돌담길)

서울 중구

서울시 중구

003 자유와 낭만 그리고 여운이 있는 길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

전남 담양군

전남 담양군

004 십리 벚꽃길

경남 하동군

경남 하동군

005 빛의 축제.. 바다위의 도로(광안대로)

부산 수영구

부산시
시설관리공단

006 새롭게 태어난 동서횡단 첨단 고속도로

인천~강원

한국도로공사

우수상
(16)

007 하늘아래 첫동네 심원마을 가는 길(노고단도로)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008 문경새재 과거 길

경북 문경시

경북 문경시

009 확트인 바다의 해상공원도로 백수해안도로

전남 영광군

전남 영광군

010 벚꽃 터널 (진해 여좌천 다리)

경남 진해시

경남 진해시

011 명량대첩의 얼이 살아있는 진도대교

전남 진도군

전남 진도군

012 젊음과 도약의 동대구로

대구 수성구

대구 수성구

013 섬진강, 철쭉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로

전남 곡성군

전남 곡성군

014 40계단 특화거리

부산 중구

부산시 중구

015 물(物)과 수(水)가 흐르는 길(청계천 길)

서울
성동~종로

경원대
도시공학과

016 이어짐과 어울림의 길 (청주 가로수 길)

충북 청주시

경원대
도시공학과

017 천년 세월의 농다리

충북 진천군

황운규

018 옥정호의 물안개와 호수 주변의 숲이 아름다운
         옥정호 순환도로

전북 임실군

변철환

019 깊은 산길 (한계령)

강원
인제~양양

김영곤

020 국가 대동맥 경부고속도로

제주 남제주군

자체발굴

021 유채꽃 노란 도화지에 그려진 도로

서울
강동~강서

자체발굴

022 서민들을 위한 삶의 휴식공간 한강시민공원

서울-부산

자체발굴

선외작품(78)

023 역사와 문화가 있는 만안교

경기 안양시

경기 안양시

024 다도해속의 구름다리 조도대교

전남 진도군

전남 진도군

025 벚꽃과 단풍으로 뒤덮인 백양사 진입도로

전남 장성군

전남 장성군

026 충무공의 얼이 스며있는 은행나무 길

충남 아산시

충남 아산시

027 벚나무 꽃길이 아름다운 도로

강원 강릉시

강원 강릉시

028 동해 벚꽃길 (섬진강 따라..)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029 흥무로 야간 벚꽃길

경북 경주시

경북 경주시

030 흰눈이 흩날리듯 아름다운 벚꽃 길

충남 청양군

충남 청양군

031 마음을 맑게 하는 심산계곡 치악산 가는 길

강원 원주시

강원 원주시

032 팔공산 한티재

경북 칠곡군

경상북도

033 수목이 울창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한 아파트 단지내의          아름다운 도로(목동 중심축 일방통행 도로)

서울 양천구

서울 양천구

034 걷고싶은 거리, 가보고 싶은 거리, 사색의 거리
        (가야의 거리)

경남 김해시

경남 김해시

035 바다와 연접한 기암절벽이 아름다운 도로

강원 강릉시

강원 강릉시

036 드라이브 갈까 하이킹 갈까

경남 진해시

경남 진해시

037 황홀한 일출과 옥빛 바다를 머금은 해안도로
       (새천년도로)

강원 삼척시

강원 삼척시

038 낙조와 어우러진 시닉드라이브 도로(서해안)

전남 진도군

전남 진도군

039 자연친화적인 청양의 명물 나선형 도로

충남 청양군

충남 청양군

040 산새와 꽃들이 반기는 길 (천자봉 산길)

경남 진해시

경남 진해시

041 편백나무 숲이 아름다운 축령산 숲길

전남 장성군

전남 장성군

042 자전거도로와 함께하는 소래포구 가는 길(소래길)

인천 남동구

인천광역시

043 자연과 함께하는 길(학의천 산책로)

경기 안양시

경기 안양시

044 자연이 숨쉬는 도로(약수자전거 도로)

울산시 북구

울산시 북구

045 바닷길을 가르는 길 (오동도 방파제)

전남 여수시

여수시민협

046 마을과 뭍이 이어지는 길 (무섬 외나무다리)

경북 영주시

전우훈

047 올림픽대교의 반영

서울 광진~송파

원우연

048 카멜레온 돌산대교의 야경

전남 여수시

최상택

049 지안재 야경

경남 함양군

주종필

050 모래재

전북 진안~전주

유유순

051 굽이 굽이 옛정(대관령 옛길)

강원 강릉~삼척

최낙민

052 미지(美知)의 길(율곡로)

서울 종로구

민성근

053 동해안의 아름다운 국도(양양~속초구간)

강원 양양~속초

최낙민

054 고창읍성의 산책로

전북 고창군

박건하

055 역사를 따라 가는 길(죽령옛길)

경북 영주시

전우훈

056 우도산책길

제주 북제주군

류상봉

057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길

서울 종로구

민성근

058 축 제(양재천)

서울 강남구

서병태

059 푸르른 속으로 가는 길 (송광사 진입로)

전북 완주군

김인석

060 하늘아래 첫 다리 (횡성대교)

강원 횡성군

자체발굴

061 한국의 금문교 남해대교

경남 남해군

자체발굴

062 거대한 인공도로, 인공호수 (석문방조제길)

충남 당진군

자체발굴

063 역사 속에 닫혀있던 도로(청남대 진입로)

충북 청원군

자체발굴

064 왕벚나무 터널

전남 보성군

자체발굴

065 구천동 제1경 나제통문(신풍령 빼재까지)

전북 무주군

자체발굴

066 해변을 따라 산을 이어주는 도로
        (제주도 사계해안도로)

제주 남제주군

자체발굴

067 아름다운 소리가 귓가에 머무는 학동~
         해금강 해안도로

경남 거제시

자체발굴

068 땅끝 가는 길(남해안)

전남 해남군

자체발굴

069 영덕대게로(동해안)

경북 영덕군

자체발굴

070 동백나무와 함께하는 꿈의 60리 산양관광도로(남해안)

경남 통영시

자체발굴

071 보석처럼 빛나는 낙조가 아름다운 남면해안도로
        (남해안)

경남 남해군

자체발굴

072 우리나라 최초의 고갯길 하늘재

충북 충주시

자체발굴

073 내소사 전나무 숲과 오색단풍 나무 어우러진 길

전북 부안군

자체발굴

074 젊음과 예술, 문화의 거리(대학로)

서울 종로구

자체발굴

075 PIFF 문화의 거리

부산 중구

자체발굴

076 도심속 문화향기가 가득한 길(삼청동 길)

서울 종로구

자체발굴

077 죽령터널

경북-충북

자체발굴

078 단양 제9경 단양대교

충북 단양군

자체발굴

079 청풍호반의 푸른 기운이 하늘을 만나는 다리

충북 제천시

자체발굴

080 통영대교 야경(夜景)

경남 통영시

자체발굴

081 태고적 신비

경기 남양주시

자체발굴

082 서해안 관광 배롱나무 도로

충남 서천군

자체발굴

083 하늘에 닿는 길

전북 남원시

자체발굴

084 과거와 현대의 만남(황악로, 영남제일문)

경북 김천시

자체발굴

085 숲과 물이 있는 AG상징가로(부산AG상징가로)

부산 연제구

자체발굴

086 울릉도 일주도로

경북 울릉군

자체발굴

087 동진대교가 있는 해안도로

경남 고성군

자체발굴

088 만남과 문화의 거리(나혜석 거리)

경기 수원시

자체발굴

089 억새꽃과 삼나무 숲이 아름다운 도로

제주 제주시

2002 수상작

090 산과 물이 어우러진 호반 속의 도로

경기 양평군

2002 수상작

091 푸른 바다 위 구름다리

경기~충남

2002 수상작

092 내장산 오색 단풍길

전북 정읍시

2002 수상작

093 바다 위에 세운 건설 미학

인천 서구~중구

2002 수상작

094 도심 속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는 도로

제주 제주시

2002 수상작

095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길

충남 태안군

2002 수상작

096 문화가 있는 벚꽃 길

전남 영암군

2002 수상작

097 한강 위의 비상(飛上)

서울 강서구

2002 수상작

098 지나치기에 아까운 장회재 구간

충북 단양군

2002 수상작

099 아름다운 샘골다리

전북 정읍시

2002 수상작

100 바람과 계곡의 교차로

경남 함안군

2002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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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 2008/05/17

여행/발자국 2008/05/20 11:40 Posted by 원
전체경로 : 소사역 - 인천대공원 - 소래포구(칼국수집)- 만수동 - 인천대공원 - 소사역
주행거리 : 28km
주행시간 : 약 3시간
동행 : 이영, 강수민

영군은 MTB로도 잘달리는데 첫걸음마인 수민군의 알톤500PLUS 는 버벅버벅..-_-;
길을 잘못들어서 고속도로로 질주 소래갈려다 하늘로 갈뻔했다.
하지만 살짝 U턴해주고 제대로 가는가 싶었는데....갑자기 엄청난 자갈길.
여기서부터 하이브리드인 내 잔차 때문에 나만 고생 ㅅㅂ.
소래포구 도착후 바로 칼국수 후루룩짭짭.
자전거도로 찾아서 초스피드 컴백홈.
영이는 재밋었다고 좋아하고 수민이는 엄마~엄마~ 엉덩이가 아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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